[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신영증권이 ‘프랑스 명화와 함께하는 자산관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영증권은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는 '오르세미술관전-고흐의 별밤과 화가들의 꿈'을 후원하고 고객과 함께하는 문화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달 15일까지 한달 동안 진행되는 이벤트 기간에 금융상품을 가입한 고객에게는 신영증권의 품격있는 자산관리와 함께 오르세미술관전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신영증권은 2006년 루브르박물관전을 시작으로, 2007년 오르세미술관전, 2008년 퐁피두미술관전 등 꾸준히 프랑스 미술전시를 후원해온 바 있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거장의 손길이 만들어낸 세월의 가치가 전통과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신영증권의 경영철학과 상통하여 그 감동이 고객에게 잘 전달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신영증권 고객지원센터(1588-8588)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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