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분인수를 통해 유비벨록스는 이너렉스 뿐 아니라 바이오스마트와도 안정적인 스마트카드사업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비벨록스 관계자는 "지분투자로 스마트카드 제조사와의 수직계열화를 이뤘다"며 "스마트카드 사업 영역에서의 원가경쟁력 강화, 제품 공급 안정화 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또 "향후 스마트카드 사업에서의 시장 경쟁력을 한층 확대해 시장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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