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태 총재 "우리나라, 순채무국 갈 수 있다"(5보)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08-07-10 11:43:00 ㅣ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10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기자간담회에서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는 "외채가 늘어나고 순채무국으로 넘어갈 수도 있다"며 "단지 순채무국으로 넘어 간다고 해서 그것이 우리가 국가 신임도가 갑자기 떨어지거나 위기 정도로 다룰 상황은 아니라고 본다"고 설명했다. 뉴스토마토 김현우 기자 dreamofana@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진규 온라인뉴스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김현우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인수위, 업무는 '조용'한데 인사사고는 다반사 朴, 인수위 2차 명단 발표 올해 넘길 듯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