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 금리를 현 수준(5.00%)에서 유지하여 통화정책을 운영하기로 하였음
□ 최근 국내 경기는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으나 내수 증가율이 낮은 수준에 머물면서 상승세가 약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원유가격 상승, 국제금융시장 불안, 미국 경기 부진 등으로 향후 경기흐름의 불확실성도 높은 상황임
□ 소비자물가는 유가 급등의 영향 등으로 상승세가 더욱 확대되었으며 앞으로도 상당기간 높은 오름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임. 한편 부동산가격의 상승세는 제한되고 있음
□ 금융시장에서는 시중유동성이 풍부한 가운데 금융기관 여신이 증가세를 지속하였으나 장기시장금리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 등으로 더울 상승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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