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영택기자] 한국선주협회는 10일 이진방 대한해운 회장을 ‘제2회 대한민국 해양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2003년 대한해운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후 연속 흑자 경영을 이뤄 공로를 인정받았다.
‘제2회 대한민국 해양대상’은 오는 11일 오후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열리며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과 허남식 부산시장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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