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코스닥시장은 6월 첫째주에 쎄미시스코, 부국퓨쳐스타즈기업인수목적 등 총 2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7일 밝혔다.
쎄미시스코는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107억원, 39억원이다. 주당예정발행가는 1만3000~1만5000원이다.
부국퓨쳐스타즈스팩은 유선통신장비제조업체인 프롬투정보통신을 인수합병을 통해 상장한다는 계획이다. 프롬투정보통신의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228억원, 25억원원이다.
7일 현재 상장예비심사 진행중인 회사는 총 34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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