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여성 지방기상청장 탄생
김명수 광주지방기상청장
2011-06-07 10:25:01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최우리기자] 첫 여성 지방기상청장이 탄생했다.
 
기상청은 7일 광주지방기상청장에 김명수(56) 부상지방기상청 예보과장을 승진 발령했다.
 
김 청장은 1988년 기상직 5급 특채로, 관측관리관실, 전주기상대장, 기후변화감시센터장, 창원기상대장, 부산청 예보과장 등을 거쳤다.
 
경북 상주 출신으로 부산대 지질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대 대학원을 나왔다.  
 
뉴스토마토 최우리 기자 ecowoori@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