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셀트리온(068270)이 내년 초 세계 최초로 유방암과 류마티스관절염 치료를 위한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잇따라 출시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다.
7일 9시05분 현재 셀트리온 주가는 전날 보다 1950원(5.39%) 오른 3만8150원에 거래 중이다.
현재 셀트리온은 유방암 치료제인 허셉틴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인 CT-P13과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인 레미케이드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인 CT-P06의 임상 3상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내년 초 출시될 이들 바이오시밀러 제품 전세계 판매량이 약 1조원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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