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경훈기자]
녹십자(006280)가 자회사가 개발중인 항암보조제가 정부지원과제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강세다.
3일 오전9시29분 녹십자는 전날보다 4500원(3.18%) 오른 14만6000원에 거래되며 사흘만에 반등했다.
녹십자의 자회사 GCH&P는 현재 개발하고 있는 천연물신약 항암보조제 'BST204'가 지식경제부의 '글로벌 선도 천연물신약 과제'로 선정됐다고 전일 밝혔다.
GCH&P는 이를 통해 향후 3년 동안 정부 지원을 받아 이 약물의 국내 임상과 유럽 임상을
각각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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