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탄자니아.우간다 투자세미나
한국 기업의 아프리카 전진 기지가 될 수 있을 것
2008-07-09 11:55:0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순영 기자]대한상공회의소(회장경식)는 9일 유엔공업개발기구(UNIDO)공동으로 상의회관에서 ‘탄자니아.우간다 투자진출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주제발표에 나선 남상욱 UNIDO대사는 “탄자니아와 우간다는 안정된 경제성장률과 낮은 물가 상승률을 자랑하는 투자유망국”이라고 소개하고, “두 국가의 지리적 이점과 외국인 투자 유치정책을 감안, 한국 기업의 아프리카 전진 기지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양국투자청과 상공회의소, 기업인연합회관계자 9명이 참석해 양국의 투자 환경을 소개했다. 세미나에는 탄자니아,우간다에 관심 있는 국내 기업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뉴스토마토 이순영 기자 lsymc@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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