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제4이동통신 관련주로 분류되는
자티전자(052650)가 한국모바일인터넷(KMI)에 양승택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 합류했다는 소식으로 하락장에서 상승하는 저력을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9시13분 현재 자티전자는 전날보다 380원(9.62%) 오른 4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전자 관련 언론보도에 따르면 KMI는 양승택 전 장관을 상근회장 겸 이사회 의장으로 영입했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제4이동통신이 다시 주목받을 수 있다고 기대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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