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DGB금융지주 주권을 오는 7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DGB금융지주는 자회사 주식이전방식으로 설립된 금융지주회사로 대구은행을 포함한 3개 자회사를 소유했다.
DGB금융지주 상장과 동시에 대구은행은 상장폐지된다.
주권의 시초가는 신규상장종목의 평가가격의 90%~200%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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