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대한생명(088350)이 코스피200 지수 신규편입으로 수급개선이 기대된다는 증권사들의 호평이 잇따르면서 외국인 매수세가 대거 유입되고 있다.
1일 9시12분 현재 대한생명 주가는 전날 보다 110원(1.51%) 오른 9400원에 거래 중이다.
현재 UBS, 노무라, CLSA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전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한생명은 오는 10일 코스피200지수에 신규 편입될 예정이다.
박문서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신규편입 종목 중 실질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이는 140위 내 11개 종목의 코스피200 내 비중과 최근 20거래일 일평균 거래량을 비교한 결과, 편입에 따른 주식수요가 가장 높은 종목은 대한생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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