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혜진기자] 정식품(대표이사 손헌수)은 지난해 광저우 아시안게임의 수영 금메달리스트 정다래 선수를 썬몬드의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31일 발표했다.
다음달부터 방송되는 썬몬드 ‘건강담은’ 시리즈의 첫 광고에서 정다래 선수는 유머러스한 춤과 노래로 생기발랄함과 건강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정식품은 정다래 선수가 썬몬드의 ‘건강담은’ 시리즈에 톡톡 튀는 젊고 신선한 이미지를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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