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순영기자]우리투자증권은 현장세를 인내할 수 있는 것은 실적뿐이라며 기업이익이 늘어나고 있는 업종이 가장 먼저 반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윤학 연구원은 원자재가격이 안정세를 보이고 신용리스크가 감소한다면 어닝시즌에 대한 차분한 평가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실제 2분기 실적에 대한 세계, 미국, 한국의 이익모멘텀 변화를 업종별로 살펴보면 철강, 화학 등 소재업종의 이익증가율이 두드러지고 있으며, 특히 IT업종도 개선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국내의 경우 경기관련 소비재와 필수소비재의 이익모멘텀도 호전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김순영 기자 ksy9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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