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이미지스는 ISM2300(모바일 화질개선 칩) 특허 기술을 엔스퍼트에 라이센스 형태로 기술 지원한다. 엔스퍼트는 멀티미디어 디코더(AV디코더) 기술과 결합해 영상신호 처리와 화질을 동시에 개선하는 원칩(One chip) 솔루션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김정철 이미지스 대표는 “제품 상용화가 본격화되는 내년부터 DMB 채택방식 기준으로 일본과 남미의 ISDB-T, 미국의 ATSC, 중국의 CMMB 등 신규시장이 주 공급 대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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