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한국선재(025550)가 충청남도 보령균 대천항과 안면도를 잇는 교량과 해저터널 공사가 추진된다는 소식에 상승하고 있다.
한국선재는 해저케이블용 강선 아모링 와이어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26일 오전 9시13분 현재 한국선재는 전날보다 135원(5.63%) 오른 25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충남도와 충남도와 대전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국토관리청은 내달까지 보령시 및 태안군과 안면도 연륙교 건설을 위한 인·허가 협의를 마치고 7월초 편입토지에 대한 보상공고를 할 계획이다.
충남도 관졔자에 따르면 현재 연륙교 교량건설에 필요한 공유수면 매립과 해저터널 굴착을 위한 대천해수욕장 조성계획 변경하고 도로구역결정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 등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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