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브랜드와 아웃도어 부문의 성장 여력을 갖춘 가운데 신규 브랜드가 도입되면서 장기 성장성을 확보했고, 추가 이익 모멘텀도 '긍정적'이란 평가다.
유주연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이날 "지난달 20%대, 이달 10% 후반대의 높은 성장세를 시현하고 있다"며 "3년차 브랜드와 확장된 유통망의 효율성이 극대화되고 있는 점의 방증"이라고 호평했다.
향후 신규 브랜드 전개를 통해 성장성을 확보하는 한편, 부진 사업부의 적자폭은 축소될 것이란 관측이다.
유 연구원은 "버튼, 닐바렛 등 신규 브랜드 도입으로 수입군 매출이 지난해 400억원대 매출에서 올해 배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중국 사업도 아직은 미약하지만 잠재력은 내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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