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성원기자] 경기솔로몬저축은행은 7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천현주(61) 전 부산솔로몬저축은행장을 신임 행장으로 선임했다.
천 신임 행장은 1947년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한일은행 지점잠, 한빛은행 부행장, 스타리스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부산솔로몬저축은행도 이날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행장에 장정우(55) 전 경기솔로몬저축은행장을 선임했다.
장 신임 행장은 1953년 경북 의성 태생으로 한국외국어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조흥은행 카드사업본부장, 개인고객본부장을 거쳐 부행장을 지냈다.
솔로몬저축은행 관계자는 “조직에 새로운 변화와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행장을 서로 맞바꾸는 형식으로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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