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7일 대만 증시가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일 대비 0.28% 내린 7207.92로 출발한 가권지수는 현지시간 9시8분 현재 0.59% 하락한 7186.10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주말 미국 증시가 독립기념일을 맞아 휴장했지만, 유럽 증시가 약세를 보인 것과 최근 대만증시에 대한 외국인 매도세가 지속되고 있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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