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진도(088790)는 국제회계기준(K-IFRS) 1분기 개별 영업이익이 104억2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3.8%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28억2300만원으로 41.8%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84.2% 늘어난 72억8200만원을 기록했다.
실적 개선 소식에 진도 주가는 8%대 급등세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38분 현재 전날보다 355원(8.45%) 뛴 4555원을 기록 중이며, 거래량은 1733% 급증한 23만여주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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