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아름人 도서관' 50번째 개관
2011-05-02 14:42:4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정경준기자] 신한카드의 ‘아름人 도서관’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50번째로 문을 열었다.
 
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진지역아동센타’에서 이재우 사장, 송자 아이들과미래이사장, 박재우 한국표준협회 지식서비스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50번째 ‘아름人 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
  
이재우 사장은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하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개관식 후에는 아동들과 함께 인근의 극장을 방문, 영화를 관람하는 등 문화체험 행사를 갖기도 했다.
 
한편 작년 12월에 첫번째 도서관 개관으로 시작한 ‘아름人 도서관’ 사업은 신한카드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가 함께 저소득 가정의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책을 통해 꿈과 상상력의 날개를 달아주는데 목적을 둔 사회공헌 사업이다.
 
신한카드는 올해 1월 전국 230곳의 지역아동센터를 선정해 현재 권역별로 도서관 지원 및 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봉사활동과 연계해 물심양면으로 꾸준히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개관식에 참석한 신한카드 이재우 사장(왼쪽 두번째)과 서진지역아동센터 이월순 센타장(오른쪽 두번째), 아이들과 미래 송자 이사장(오른쪽)이 센터 아동들과 책을 읽고 있다.>
 
뉴스토마토 정경준 기자 jkj8566@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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