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오사마 빈 라덴의 사망소식이 전해진 뒤 국제유가가 낙폭을 키우고 있다.
2일 한국시간 오후 2시1분 현재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6월 선물은 전거래일보다 배럴당 1.18달러(1.04%) 큰 폭 떨어진 112.7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9·11테러가 일어난 후 10년만에 오사마 빈 라덴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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