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성빈 기자]
현대하이스코(010520)는 다음달 1일 창립 36주년을 맞아 29일 서울 잠원동 사옥에서 창립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서울사무소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유공자 시상을 비롯해 사회단체로 기금도 전달됐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끝전사랑과 사내카페 모금액을 통해 조성된 3300여만원의 기금을 사회복지 법인 하트하트재단에 전달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한편 이 재단에서 운영하는 발달장애 청소년으로 구성된 하트하트 오케스트라는 이에 대한 화답으로 현대하이스코의 국내 4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순회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 현대하이스코 신성재 사장(왼쪽)이 창립 36주년 기념식에서 임직원들이 조성한 기금을 하트하트재단에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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