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경훈기자]
삼성SDI(006400)가 2차전지 바탕으로 2분기 호실적을 기대한다는 분석에 강세다.
29일 오전9시38분 현재 삼성SDI는 전날보다 4000원(2.12%) 상승한 19만3000원을
기록 중이다.
신영증권은 이날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기대치를 상회하는 1분기 실적을 기록했다는
분석과 함께 2분기 영업이익 10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승철 신영증권 연구원은 "2차전지 출하량 증가와 판가 유지를 통해 영업이익이
개선될 전망이다"며 "2분기 매출액은 1조3230억원, 영업이익은 1050억원을
기대한다"고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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