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국도화학, 2분기가 더 좋다..'↑'
2011-04-28 09:34:26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국도화학이 1분기 깜짝 실적은 빙산의 일각이고 2분기부터 본격적인 매력이 부각될 것이라는 증권사의 호평에 장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9시33분 현재 국도화학(007690)은 전 거래일 대비 5.51%(3600원) 상승한 6만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솔로몬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국도화학이 예상을 뛰어넘는 1분기 실적을 발표했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며 국도화학의 본격적인 매력은 2분기 부산공장의 년간 7만톤 증설 설비의 가동에 따른 이익 증대에서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손지우 솔로몬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도화학의 2분기 영업이익은 1분기보다 81.2% 증가한 149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9만원에서 11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한편 전일 국도화학은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82억원을 달성해 전년동기대비 109.43% 증가했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홍은성 기자 hes8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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