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 보험금지급능력 2년 연속 ‘AAA’
2008-07-03 15:54:07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ING생명이 한국기업평가로부터 보험금지급능력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 AAA를 받았다.
 
박광식 한국기업평가 수석연구원은 3ING생명의 보험지급능력 등급전망은 안정적(Stable)이라며 이는 우수한 시장지위, 안전자산 위주의 자산운용, 그리고 ING그룹과의 높은 경영통합도와 그룹의 적극적인 지원의지를 감안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에 따르면 ING생명의 수입보험료 시장점유율은 기준 업계 4위로 회계연도 20073분기 누적 5.8%(업계 4, 외국계 1)로서 확고한 영업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또 경력직 설계사 중심의 고능률 보험설계사(FC) 중심의 효율적인 판매채널과 체계적인 계약관리 등에 힘입어 제반 영업효율 지표에 있어서도 우수한 기준을 유지하고 있다.
 
박 연구원은 ING생명의 자본완충력은 모그룹 보험부문의 해외신용등급(S&P AA-, 무디스 Aa3)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에 대해 ING생명 관계자는 "2년 연속 최고수준의 신용등급을 받아 우량 보험사임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된 것"이라고 답변했.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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