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9시05분 현재 CJ E&M 주가는 전날 보다 1500원(3.63%) 오른 4만2800원에 거래 중이다.
8월 방송 예정인 ‘슈퍼스타K 3' 기대감도 커지면서 상승에 힘을 보태는 모습이다.
이날 박진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부터 실적 모멘텀이 본격화 될 것"이라며 "3~4월 광고 판매가 이미 연간 판매 목표의 30%를 상회 중이고 '슈퍼스타K 3'의 광고는 이미 완판돼 약 200억원의 매출을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이외에도 '코리안갓탈렌트', '화성인바이러스', '오페라스타' 등의 광고도 매우 양호한 판매 추이를 기록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며 "2분기 영업이익은 약 4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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