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국내 휘발유 가격이 사흘연속 하락했다. 자동차용 경유는 이틀째 내림세를 이어갔다.
28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7일 기준 국내 보통휘발유 전국평균가는 리터당 0.26원 내린 1946.58원을 기록했다.
자동차용 경유는 리터당 0.06원 하락한 1796.56원을 나타내 이틀째 하락했다.
두바이유 국제 현물가격은 소폭 상승했다.
27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거래가격은 배럴당 0.36달러(0.31%) 오른 117.40달러를 기록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보통휘발유는 전일보다 배럴당 0.74달러 오른 131.50달러를, 경유는 0.57달러 상승한 139.38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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