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코스닥 새내기주인 이퓨처가 롤러코스터 시세를 기록하고 있다.
27일 9시46분 현재 이퓨처는 1600원(12.50%) 내린 1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퓨쳐는 공모가(6400원)의 두배인 1만28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다.
개장 직후에는 상한가로 직행했지만 이내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급락세다.
이퓨처는 외국어 어학 교재를 출판하는 기업이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이퓨쳐에 대해 "비영어권 국가로의 수출과 제품 라인업 확대 등으로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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