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외환은행이 국제적이고 역동적인 모습으로 기업 이미지를 변경했다.
외환은행은 3일 을지로 본점에서 은행의 새로운 기업이미지(CI) 선포식을 가졌다.
외환은행의 새로운 기업 이미지는 청색과 홍색을 띠고 있는 한 쌍의 날개 모양이다.
외환은행 측은 “이 기업 이미지는 세계로 가는 금융날개를 상징한다”며 “5개 띠는 오대양, 그리고 고객과 세계를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나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청색과 홍색을 선택한 이유는 “가장 한국적인 색채이면서 화려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외환은행은 CI선포식과 함께 외환은행이 최고의 금융파트너라는 의미에 ‘My ( ) Partner’ 광고 캠페인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김현우 기자 dreamofan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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