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장원석기자]국토해양부는 3일 "전국 호환 교통카드 표준기술 시연회가 4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회에서는 전국에서 사용 가능한 교통카드를 만들기 위한 표준기술이 버스나 대중교통 단말기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국토부는 이번에 개발된 전국 호환 교통카드와 호환칩에 대해 올해 말까지 시범 운영을 하고 내년부터 상용화를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뉴스토마토 장원석 기자 --(one21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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