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주성엔지니어링(036930)이 1분기를 바닥으로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증권사 호평에 주가가 강세다.
25일 9시28분 현재 주성엔지니어링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550원(3.29%) 오른 1만72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송종호 대우증권 연구원은 "주성엔지니어링이 1분기에만 무려 1471억원을 신규 수주해 향후 성장 잠재력 측면에서 긍정적"이라며 "상반기 평균 매출액은 1000억원 내외로 예상되나 하반기에는 1500억원을 상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송 연구원은 "국내 1위 장비업체로서의 프리미엄 상실, 쏠라셀 장비가 주력 분야임에 따른 수준의 가시성 하락 등으로 최근 주성엔지니어링의 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했다"면서도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따른 성장 잠재력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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