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한글과컴퓨터(030520)가 우정사업본부와 e-그린우편 서비스를 함께 서비스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22일 오전 9시12분 현대 한글과컴퓨터는 전일대비 2.91% 오른 5310원에 거래되면서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일 한글과컴퓨터는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와 'e-그린우편' 서비스(ePost) 연동에 관한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편지 내용과 주소록을 인터넷우체국을 통해 접수하면 우체국이 내용문 출력과 봉투 제작, 배달해 주는 것. 한글과컴퓨터는 '한컴오피스 2010 SE'에 해당 기능을 탑재할 예정이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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