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명정선기자]대한토지신탁이 100% 출자한 엠플러스 자산운용이 부동산펀드에 주력하겠다는 뜻을 2일 밝혔다.
부동산 간접투자를 가능하게 하는 다양한 상품을 시장에 공급해 투자자에게 새로운 상품을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엠플러스자산운용측은 "군인공제회의 공신력과 대한토지신탁의 부동산신탁업을 통해 쌓은 개발사업 노하우로 제1, 2 금융권과 연기금, 시공사 등 영업망을 활용해 부동산펀드의 새 지표를 마련하는게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군인공제회는 엠플러스 자산운용의 허가를 계기로 대한토지신탁, 엠플러스자산운용, AMM자산개발 등을 갖춰 부동산 투자금융업에 본격적으로 나설계획이다.
뉴스토마토 명정선 기자 cecilia102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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