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하루만에 상승...국내휘발유 1946.50원
2011-04-21 08:55:12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두바이유 국제 현물가격이 하루 만에 상승했다.
 
21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0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거래가격은 배럴당 1.90달러(1.67%) 오른 115.60달러를 기록했다.
 
두바이유 하락에 따라 국제 석유제품 가격도 올랐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보통휘발유는 전일보다 배럴당 1.77달러 오른 126.78달러를, 경유는 1.14달러 상승한 138.80달러를 기록했다.
 
국내 보통휘발유 전국평균가는 리터당 0.53원 오른 1946.50원을 기록했다.
 
자동차용 경유는 리터당 1.56원 상승한 1793.58원을 나타냈다.
 
뉴스토마토 서지명 기자 sjm070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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