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한국종합기술의 기업공개(IPO)를 위한 일반 공모 청약 경쟁률이 184대 1로 최종 마감됐다.
19일 주관사 우리투자증권과 메리츠종금증권에 따르면, 일반투자자에게 배정된 총 62만주 모집에 1억1591만주가 청약됐다.
공모가는 7100원으로, 청약증거금은 4114억원이 몰렸다.
한국종합기술은 오는 28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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