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나연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19일
대교(019680)에 대해 러닝센터 확대에 따른 눈높이 회원수 회복과 성장사업본부의 높은 매출 성장세가 유지되고 있어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7000원을 유지했다.
양지혜 연구원은 "대교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3% 증가한 2182억원, 영업이익은 11% 감소한 107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시장 컨센서스 기준 매출액(2213억원)은 유사하고 영업이익(156억원)은 크게 하회하는 수치"라고 말했다.
양 연구원은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대비 하회하는 이유는 눈높이 학습지에 대한 광고비 20억원이 1분기에 일시에 반영되고 지난해 10월 인수한 온라인서점 리브로의 적자가 지속됨에 따른 것"이라고 진단했다.
양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일회성 비용의 영향이 크고, 러닝센터 확대에 따른 눈높이 회원수 회복과 성장사업본부의 높은 매출 성장세가 유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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