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대신증권(003540)은 오는 22일 오후 7시30분,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 6층 그레이스홀에서 '시(詩)와 삶의 밸런스'를 주제로 시인 고은씨와 함께 하는 '밸런스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밸런스 강연회에서는 고은 시인이 강연자로 나서 '시 안에서 시대와 사람 그리고 삶의 균형을 맞추며 살아왔던 자신만의 밸런스 스토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어 가수 양희은 씨와 함께 토크쇼 형식으로 시와 인생, 우리 문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밸런스 강연회는 '풍요롭고 행복한 인생을 위한 밸런스 노하우 공유하기'를 모토로 대신증권과 분야별 명사 6명이 함께하는 특별 강연 프로그램이다. 이 강연회는 '생활', '나눔', '금융', '건강' 등 4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지난 달에는 첫 번째 '미스터 밸런스(Mr. Balance)'로 마에스트로 금난새 씨를 초청해 '생활과 예술의 밸런스'가 주는 인생의 하모니에 대해 설명한 바 있다.
대신증권은 지난해 CI(Corporate Identity) 개편과 함께 밸런스 철학을 정립하고, 리스크 관리를 중심으로 고객의 수익과 안정 간 투자밸런스를 잡는 금융주치의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강연회에 참가하려면 17일까지 대신증권 Mr.Balance 이벤트 페이지(http://daishin.balancezone.co.kr)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이 중 추첨을 통해 총 200명을 선정하게 된다.
이성근 대신증권 브랜드전략실장은 "'밸런스' 철학을 고객들의 투자 전반에 접목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이번 강연회가 고객들이 다양한 주제의 밸런스를 경험하고, 자신에게 맞는 삶과 투자의 밸런스를 찾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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