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영종 등 건설노조 협상 타결
표준계약서 작성되는대로 현장 복귀
2008-07-02 08:06:14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은영기자] 인천 송도국제도시와 영종하늘도시 등에서 건설공사가 한달여만에 재개됐다.
 
인천의 이들 대규모 건설현장에서 민주노총 산하 건설기계노조와 시공업체 간 표준계약 체결 협상이 1일 타결됐다.
 
시공업체는 표준계약서 작성에 합의했으며, 15t 덤프트럭을 기준으로 유류비 포함 1 10시간 운반비를 송도국제도시는 35만원, 영종하늘도시는 335000, 청라지구는 35만원으로 결정했다.
 
협상 타결로 표준계약서가 작성되는 곳부터 덤프트럭, 레미콘 등 중장비를 먼저 복귀시켜 현장 공사가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토마토 박은영 기자 ppara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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