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현대위아(011210)가 중국시장 공략을 대대적으로 강화 한다는 소식에 52주 신고가를 갱신했다.
12일 오전 9시30분 현재 현대위아는 전일대비 4.16%(3500원 오른 8만7700원에 거래중이다. 매수상위에는 외국계 증권사인 노무라가 이름을 올려두고 있다.
이날 현대위아는 중국에 주물, 공작기계 등 3개 공장을 확충하고 마케팅 관련 조직을 보강, 올해 1조6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또 60여개의 대리점을 100곳으로 확대하고, 12개의 AS센터도 오는 2020년까지 40곳으로 늘릴 예정이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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