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지훈기자]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은 11일 "나에 대해 이익공유에 부정적인 사람이 정유사에는 이익공유를 요구한다는 보도를 봤다"며 "정유산업은 과점상태로 완전경쟁상태의 산업과 다르다"고 말했다.
최 장관은 "과점상태는 공급자와 수요자의 불균형이 커 향유한 부분을 경우에 따라 소비자에게 돌려주고 가격을 낮출 수 있으면 낮춰야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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