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 강화된 쏘나타 트랜스폼 시판
첨단 신기술 및 안전사양 확대적용으로 안전성 대폭 강화
세계특허 획득한 주행안정성제어시스템, 전 세이프티팩 모델 옵션 확대 적용
입력 : 2008-07-01 13:11:50 수정 :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안후중기자] 현대차가 첨단사양을 늘리고 안전성을 강화한 쏘나타 트랜스폼을 1일부터 시판한다.
 
이번 출시된 쏘나타는 주행안정성제어시스템(AGCS, Active Geometry Control Suspension), 차체자세제어장치(VDC), 측면 & 커튼 에어백 등 첨단기술 및 안전사양을 갖춘 세이프티팩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주행안정성제어시스템은 안정성 저하가 예측되는 상황에 미리 작용해, 차량 안정성 저하시 작동되는 차체자세제어장치와 함께 최고의 주행 안정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차체자세제어장치와 측면 & 커튼 에어백과 주행안정성제어시스템(AGCS)등 첨단 안전사양을 선택할 수 있는 세이프티팩을 2.0 트랜스폼 이상 모든 모델에 적용했다.
 
현대차는 이 달 20일까지 쏘나타를 구매하는 고객 중 총 20명을 선정, 베이징 올림픽 축구경기를 직접 관람하며 올림픽 대표 선수를 직접 응원하는 ‘베이징 올림픽 축구 응원단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쏘나타의 판매가격은 자동변속기를 기준으로 2.0 트랜스폼 세이프티팩 2,229만원, 2.0 엘레강스 고급형 세이프티팩 2,341만원, 2.0 프리미어블랙 고급형 세이프티팩 2,431만원이다.

뉴스토마토 안후중 기자 huju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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