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종근당, 신규 제네릭 시장 최대 수혜주 부각..'↑'
2011-04-08 09:24:44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종근당(001630)이 올해 고혈압 신규 제네릭 시장에서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신고가를 경신했다.
 
8일 9시21분 현재 종근당 주가는 전날 보다 250원(0.93%) 오른 2만725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2만735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이날 김현태 신영증권 연구원은 "올해 국내 다수의 대형 제네릭 신제품 출시가 예상돼 제네릭 사이클이 재점화할 것"이라며 "종근당은 제네릭 중심 성장전략을 구사하고 있어 최대 수혜주로 떠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최근에 열린 코자 제네릭(고혈압)과 가나톤 제네릭(기능성 소화불량) 시장에서 종근당은 점유율 1위를 기록 중"이라며 "올해 1분기에는 두자리수의 이익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토마토 김혜실 기자 kimhs2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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