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산운용, 펀드 목표수익률 조기 달성
2011-04-07 10:46:15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현대자산운용(대표이사 강연재)은 7일 목표전환형 테마펀드 3호 ‘현대 신성장산업 타겟플러스펀드’가 출시 112일만에 16%의 목표 수익률을 조기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작년 12월 17일 설정, 약 3개월 만에 목표수익률(1년 16%)을 조기 달성해 채권형으로 전환됐다.
 
이인성 마케팅본부장은 "이 기간 중 종합주가지수(KOSPI)는 5.8% 상승에 그쳤다“며 ”이 펀드는 지수대비 10.3%의 초과성과를 내며 목표수익률을 달성해 내 더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2년 만기로, 9대 핵심산업(그린에너지, 2차전지, 스마트에너지, 차세대IT, 바이오 등)의 '핵심기업'에 집중 투자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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