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뉴욕 증시가 기업 실적 개선 기대감에 일제히 상승했다.
6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32.85포인트(0.26%) 상승한 1만2426.75로 거래를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8.63포인트(0.31%) 오른 2799.82를, S&P500 지수는 2.91포인트(0.22%) 상승한 1335.5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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