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달러화 가치 상승에 금 값이 3일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30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8월물 금 값은 전날보다 3.60포인트(-0.39%) 빠진 온스당 927.80달러를 기록했다.
곡물가 폭등 주범인 옥수수가도 미국의 경작면적이 확대됐다는 소식에 3일만에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다.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서 거래된 옥수수가는 전날 7.54달러보다 4.14% 내린 부셸 당 7.24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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