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안후중기자]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로 편입된 현대건설이 5일자로 조직개편과 임원 보직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현대건설(000720) 관계자는 "조직 안정화라는 대원칙을 기준으로 시행된 이번 조직개편은 사업본부 안정성 유지와 지원조직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개편에 따라 기존 10본부 11실 1센터는 15본부 1실로 재편됐다.
신임 본부장 중 경영지원본부장과 재경본부장은 현대자동차에서, 구매본부장은 현대모비스에서 이동했고 나머지 신임 본부장은 현대건설 내부에서 이동했다.
다음은 임원 보직인사 내용.
◇유임
▲토목환경사업본부장 이수열 부사장
▲건축사업본부장 손효원 부사장
▲플랜트사업본부장 이승택 전무
▲전력사업본부장 임형진 전무
▲원자력사업본부장 김두섭 전무
▲개발사업본부장 김영택 전무
▲해외영업본부장 김호상 부사장
▲국내영업본부장 천길주 전무
▲홍보실장 이동호 상무
◇신임
▲주택사업본부장 김경호 부사장
▲연구개발본부장 백동규 전무
▲경영지원본부장 백경기 전무
▲재경본부장 박동욱 전무
▲구매본부장 김한수 부사장
▲감사실장 박병관 전무
▲기획본부장 김정철 상무
▲현장지원본부장 정상락 전무
뉴스토마토 안후중 기자 huju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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