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새론오토모티브(075180)가 국내외에 173만대 수주 물량을 확보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10시5분 새론오토모티브는 전일대비 2.08%(100원) 오른 4900원에 거래되면서 이틀 연속 오름세다.
이날 새론오토모티브는 올해 신규수주 물량이 국내본사 91만대, 중국법인 82만대 규모로 총 173만대를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새론오토모티브는 신형 아반떼를 비롯 그랜저 후속, 베르나, 코란도C 등에 브레이크 마찰재를 신규 공급중이다.
올해 신규물량은 에쿠스 후속, 체어맨 후속, 프라이드 후속, YF소나타왜건 등의 신차에 공급된다. 중국법인은 현대기아차를 비롯 폭스바겐, 상하이GM, 닛산 등 해외 완성차 업체 등에 공급한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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