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CJ프레시웨이가 실적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연일 갱신하고 있다.
남성현 유화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CJ프레시웨이는 구매통합, 계열사간 경로 조정에 따른 이익률 개선이 예상돼 올해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는 1조3065억원, 235억원으로 각각 22.8%, 162.2%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강수연 대우증권 연구원은 CJ프레시웨이는 올해 처음으로 매출 1조원이 넘어설 전망으로 전년대비 36% 증가가 예상된다며 1분기보다는 2분기가, 상반기보다는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성장이 더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뉴스토마토 홍은성 기자 hes8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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